정책네트워크 내일

내일 이야기

정책네트워크 내일을 열며

독립운동으로 대한민국이 세워졌습니다. 그 후 우리나라는 전쟁을 겪고, 보릿고개를 넘어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루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헌신과 희생으로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헌신과 희생으로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선진국들이 200년에 걸쳐 이룬 일을 우리는 50년만에 해내는 커다란 성과를 올렸습니다. 그러나 다시 넘어야 할 고개들이 이어집니다.

한민족 분단의 아픔과 안보위기, 새로운 먹거리는 없고 잠재성장률은 떨어지는 경제상황, 빈부, 교육, 지역, 남녀, 기업 간 격차, 낮은 출산율과 높은 자살률이 상징하는 미래에 대한 불안, 답이 아니라 문제가 되는 정치가 대한민국의 현재를 가로막고 있습니다.

정치는 미래를 열어주는 길이어야 합니다.
우리 국민은 정의 복지 평화가 뿌리내리는 대한민국을 원합니다.

우리 사회는 지금 주거, 보육, 교육, 건강, 노후 등 민생의 기본적인 영역에서 광범위한 불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국민의 불안을 해결하는 복지를 촘촘히 할 때입니다. 물론 시장에서의 경쟁에는 공정한 기회와 규칙이 보장돼야 합니다.

정의로운 복지국가, 공정한 복지국가가 건설될 때 대한민국의 미래를 막는 수 많은 고개들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복지와 정의는 평화가 전제되지 않고는 달성할 수 없습니다.
남북의 통일을 추구하면서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하는 과제도 절실합니다.
정책네트워크 내일은 산업화와 민주화 이후 대한민국의 새로운 청사진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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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세가지 약속

모든 정책은 전문가의 머리에서가 아니라 국민의 삶에서 나온다는 믿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정책네트워크 내일의 연구과제는 국민들의 삶의 문제입니다.

우리 사회의 약자를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아이들과 장애인, 노약자들을 대변하겠습니다. 한계 상황에 직면한 중소기업, 자영업자, 청년실업자, 비정규직 노동자를 끌어안는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수직적 일방적 공간이 아니라 수평적 네트워크가 되겠습니다.
정책네트워크 내일은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생각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국민 모두에게 열린 개방형 공간입니다. 산업화와 민주화 이후 대한민국의 새로운 청사진을 준비하는 네트워크형 싱크탱크가 문을 엽니다. '오늘'보다는 '내일'에 대한 희망을 키우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위해 새로운 의제를 발굴하고 대안을 찾아가겠습니다. 늘 국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